언젠가 남을 짐을, 지금 손수 정돈합니다
생전정리는 물건을 버리는 일이 아니라 남길 것을 고르는 일입니다. 당사자의 뜻을 가장 앞에 두고, 하나씩 함께 살펴보며 남길 것과 보낼 것을 나눕니다. 서두르지 않고, 여러 날에 나눠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방문 확인으로 정한 금액이 최종 금액입니다.
현금 · 귀금속 · 서류는 촬영해 알려드린 뒤 봉인해 전달합니다.
허가를 보유한 협력사가 전량 합법 처리하고 확인증을 드립니다.
당사자와 함께 방을 돌며 남길 것, 물려줄 것, 보낼 것을 나눕니다. 결정은 언제나 당사자의 몫이고, 저희는 손과 시간을 보탭니다.
앨범과 서류처럼 다시 구할 수 없는 기록을 따로 모아 정리해 드리고, 원하시면 보관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아직 쓸 수 있는 물건은 버리지 않고 기증이나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연계합니다.
정리 과정에서 나온 폐기물은 허가 협력사를 통해 전량 적법 처리합니다.
정리가 끝난 뒤 남은 물건을 쓰기 편한 자리로 다시 배치해, 생활이 편해진 상태로 마무리합니다.
짐의 양과 진행 일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문 상담은 무료이며, 하루 만에 끝내지 않고 여러 차례에 나눠 진행하는 방식도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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